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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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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6-20 17:58 조회6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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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동공과
  • 비전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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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력/학력/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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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 생애

강호찬은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이다. 넥센타이어를 글로벌 톱 10 타이어회사로 키우기 위해 해외투자 확대,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중학교와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서 학사학위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유리젠트증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뒤 넥센타이어에 재경팀 과장으로 입사했다.

경영기획실 상무, 영업본부 상무와 부사장을 거쳐 전략담당 사장으로 승진했다.

아버지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과 넥센, 넥센타이어 공동대표이사를 맡아 그룹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장 경험을 갖춘 오너경영인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기업 이미지와 실적개선을 이끌고 있다. 

웃으며 인사를 잘 건네 '스마일맨'이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2018 년 하반기 체코 공장 가동 
넥센타이어는 2018 년 9월 유럽의 첫 생산 거점인 체코 공장 가동을 앞두고 있다. 

체코 공장은 연간 400만 본의 생산 능력을 갖추며 한국 창녕공장의 자동화 시스템 운영 노하우를 접목해 최첨단 공장으로 조성된다. 

넥센타이어는 체코 공장 가동에 앞서 유럽 유통망을 확보하는 데도 주력하고 있다. 

체코 공장 가동을 본격화 한 뒤 2019년까지 글로벌 생산 능력을 연간 5천만 본 수준까지 확대하는 계획을 세웠다. 

넥센타이어의 글로벌 생산능력은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년 동안 연간 평균 약 15%씩 증가했다. 

2007년 1600만 본에 그쳤지만 2016년 국내 양산과 창녕 공장, 중국 청도 공장 등 3개 공장 가동으로 4097만 본까지 늘었다. 

△해외 스포츠 마케팅, 경영성과로 이어져 
넥센타이어는 2015년 8월부터 맨체스터시티FC의 홈구장에 넥센타이어 브랜드를 노출해왔다. 

또 2017년 4월 맨체스터시티FC의 유니폼 소매에 넥센타이어 로고를 부착하기로 하는 내용의 계약을 맺었다.

2017년 7월 아랍에미레이트 국부펀드 무바달라와 미래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은 맨체스터시티FC 후원의 성과로 평가됐다. 

맨체스터시티FC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 아랍에미리트 부총리는 무바달라 부회장을 맡고 있는데 넥센타이어가 맨체스터시티FC를 후원한 인연으로 이 파트너십이 체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무바달라는 넥센타이어와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넥센타이어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유상증자 규모는 168억 원이다. 무바달라는 향후 넥센타이어에 투자할 금액을 정하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늘려가기로 했다.

넥센타이어는 무바달라의 투자를 받아 해외 진출, 새 공장 증설, 유통망 확대 등 글로벌 경영 계획을 추진하는 데 속도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넥센타이어와 무바달라는 4차산업혁명에 대비해 미래차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 넥센타이어 실적.
△전방위적 스포츠 마케팅 펼쳐 
넥센타이어는 맨체스터시티FC 후원뿐만 아니라 국내외에서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2017년 7월19일부터 7월30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는 축구 토너먼트인 2017년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USA를 공식 후원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의 LA에인절스 등 3개 야구팀도 후원하고 있다. 2016년 시즌에는 추신수 선수가 뛰고 있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3년 동안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2010년부터 한국 프로야구단 히어로즈와 메인스폰서 계약을 체결해 구단 공식 이름을 ‘넥센 히어로즈’로 확정했다. 한국 프로야구 인기가 높아지면서 넥센타이어의 브랜드 인지도도 자연스럽게 올라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2015년 남자프로테니스 월드투어 250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메르세데스컵’과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축구, 야구, 테니스 등 구기 종목뿐만 아니라 모터스포츠 후원도 한다.

넥센타이어는 2006년 국내 타이어업계 최초로 RV 및 SUV를 대상으로 한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타이어 RV 챔피언십’을 열었다. 

2012년에는 일반 승용차 부문을 추가해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으로 대회 명칭을 변경했다. 

2018 년부터는 CJ 슈퍼레이스의 ‘BMW M클래스 원메이크 레이스’를 후원했다. 

넥센타이어는 2016년 미국 드리프트 모터스포츠 대회인 ‘포뮬러 드리프트’와 2년 동안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5년 노조 무파업 기록 
강호찬은 넥센타이어 양산 공장을 비롯해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추면서 넥센타이어 노사 관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넥센타이어 노사는 창사 이후 2018 년까지 26년째 무파업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강호찬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노조와 관계를 놓고 “다른 회사는 생산량이나 작업 시간을 늘리려면 노조의 반대에 부닥치는 경우가 많은데 넥센타이어는 생산량 증대, 품질력 강화 등의 사안을 노조가 주도할 때도 많다”고 말했다. 

△대표 내놓고 영업에 총력
강호찬은 2009년 넥센타이어 대표이사에 올랐다 1년 만인 2010년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 국내외 영업에 집중했다. 

특유의 친화력과 추진력으로 넥센타이어의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과 친분 덕에 현대기아차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늘려 국내에서 입지를 다질 수 있었다. 

해외에서는 스포츠 마케팅으로 브랜드를 알리는 것을 시작으로 수익성이 높은 교체용 타이어 판매에 주력했다. 

넥센타이어가 2010년 매출 1조2천억 원에서 2017년 1조9600억 원까지 60% 이상 늘리는 데 영업일선에서 뛰었던 강호찬도 보탬이 된 것으로 보인다.  

◆ 비전과 과제
▲ (왼쪽부터) 왈리드 알 모카라브 알 무하이리 무바달라 부사장, 칼둔칼리파 알 무바라크 무바달라 사장, 강호찬, 정프랭크 넥센타이어 부사장이 2017년 7월19일 아랍에미리트 무바달라 본사에서 미래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2019년 1월 완공을 목표로 서울 마곡산업단지 내 1만7105㎡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중앙연구소를 짓고 있다. 

이 연구소는 저연비 및 고효율 친환경 타이어 개발, 전기차용 타이어 등 첨단 타이어 설계 기술 연구를 수행하며 국내외 4곳의 기술연구소를 통합 및 관리하는 넥센타이어의 연구개발 중추 역할을 맡게 된다. 

넥센타이어는 2025년까지 지속 성장해 세계 상위 10개 타이어 회사에 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해외 사업 확대 및 해외 공장 증설에 주력하고 있다. 

넥센타이어가 값싼 타이어라는 이미지를 뛰어넘어야 하는 일은 여전히 과제로 남는다. 한국 타이어3사 가운데 넥센타이어는 싼 타이어라는 이미지가 강해 품질에 비해 손해를 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호찬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넥센타이어 이미지를 높이려고 노력하는 것도 이런 현실과 무관치 않다. 

◆ 평가

스포츠 마케팅을 가장 잘 이해하는 전문경영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힌다. 

넥센히어로즈 후원을 주도했다.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은 "히어로즈 구단의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기업 인지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졌다"며 “이는 강호찬의 공”이라고 평가했다.

스포츠 마케팅 범위를 미국과 유럽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미국 프로야구, 독일 분데스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등 대중 스포츠에서 다양한 팀을 후원했다.

현장 경험을 갖춘 오너 경영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해외 유학을 가라는 주변의 권유를 마다하고 경남 양산에 위치한 넥센타이어 생산공장에서 일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가업에 몸 담았다. 현장 경험이 있어야 회사를 알 수 있다는 강병중 회장의 뜻을 따른 것이다. 

당시 강병중이 오너 2세인 것을 알게 된 노조의 반발이 심했지만 특유의 뚝심과 친화력으로 직원들과 거리낌 없는 관계를 만들어갔다는 후문이다. 먼저 웃으며 인사를 건네 '스마일맨'이라는 별명도 얻었다고 한다.

강병중 회장으로부터 경영수업을 받았으며 강 회장을 최고의 조언자이자 최고의 스승으로 여긴다고 한다. 업계에서 강호찬을 두고 여러모로 부친을 닮았다면서 부전자전의 전형이라는 말이 나온다.

휴가를 떠나는 직원에게는 휴가지에서 읽어보라며 꼭 책을 선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해 술자리를 자주 가진다고 한다. 송년회나 직원 생일잔치에 가급적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 것으로 전해졌다.

◆ 사건사고
▲ 강호찬이 2017년 2월17일 양산에 위치한 넥센타이어 본사 강당에서 제59기 정기 주주총회를 주재하고 있다.<넥센타이어>
△넥센 히어로즈, 강호찬 스포츠 마케팅의 ‘오점’되나 
한국 프로야구단 넥센히어로즈의 일탈로 넥센타이어 기업 이미지 실추가 우려된다. 넥센히어로즈 후원을 주도한 강호찬의 부담감도 클 것으로 보인다. 

넥센히어로즈는 2018 년 이장석 구단주의 법정 구속, 선수들의 성폭행 의혹, 뒷돈 트레이드 문제로 잇딴 구설수에 올랐다. 

넥센타이어는 이 구단주의 법정구속 이후 2018 년 3월과 4월 넥센히어로즈 후원을 중단한 뒤 같은 해 5월에 재개했다. 

넥센히어로즈가 그 뒤로도 구설에 오르면서 강호찬이 넥센히어로즈 후원 중단 결정을 내릴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특히 2018 년 말 넥센타이어의 메인 스폰서 계약기간이 종료되면서 이런 관측에 힘이 실린다.

넥센타이어는 2010년 이후 3차례 재계약을 통해 2018 년까지 메인 스폰서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넥센L&C의 일감 몰아주기 논란
중견기업의 일감 몰아주기 논란이 일면서 넥센그룹의 물류 계열사 넥센L&C도 도마에 올랐다. 

넥센L&C는 2016년 매출 1237억 원을 냈는데 계열사와 거래로만 1001억 원의 매출을 냈다. 전체 매출의 81%가 계열사와 거래에서 나온 것이다.

넥센L&C는 계열사 가운데 넥센타이어를 중심으로 넥센, 넥센타이어아메리카, 넥센테크 등과 거래했고 내부거래 비중은 2014년 84.4%, 2015년 86.1%, 2016년 80.9%로 3년 동안 80%대를 유지했다.

당시 넥센L&C는 넥센타이어가 50%,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40%, 강호찬이 10%씩 지분을 보유했다.

넥센L&C는 2017년 11월 넥센과 합병하면서 일감 몰아주기 논란을 해소했다. 넥센그룹은 공정거래법상 대규모 기업집단에 속하지 않아 일감 몰아주기 규제를 받지 않는다.

△넥센 지분 ‘편법 승계’ 논란
강호찬이 넥센 지분율을 늘리는 과정에서 편법 승계 논란이 일었다.

넥센은 2012년 지주회사로 전환하면서 넥센타이어 주주에게 넥센의 신주를 방행하는 주식맞교환 방식으로 넥센타이어 주식을 공개매수했다. 

이 과정에서 강호찬은 넥센타이어 주식 780만 주를 현물출자 방식으로 지급하고 넥센의 신주 223만 주를 취득하면서 넥센 최대주주에 올랐다. 강호찬의 넥센 지분율을 12.6%에서 50.5%로 뛰었다. 

강호찬은 주식 맞교환을 통해 세금 한 푼 내지 않고 지주회사 경영권을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에서 넘겨 받은 것이다.

이후 넥센이 계열사 지분을 늘리면서 강호찬의 넥센그룹 지배력이 강화되고 있다. 

◆ 경력
▲ 강호찬(왼쪽)과 이장석 히어로즈 구단주가 2015년 11월5일 넥센타이어의 메인 스폰서십 연장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넥센타이어>
1999년 대유리젠트증권에 입사했다.

2001년 3월 넥센타이어 재경팀 과장으로 입사하면서 가업에 몸 담았다. 

2002년 부장, 2003년 경영기획실 상무, 2006년 영업본부장 부사장으로 승진한 데 이어 2009년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넥센타이어 대표이사에 오른 지 1년 만인 2010년부터는 대표이사 자리를 이현봉 전 넥센타이어 부회장에게 넘긴 뒤 국내외 영업에 집중했다. 

그 뒤 6년여 만인 2016년 다시 넥센타이어 대표이사에 올라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과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2013년부터 넥센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 밖에 부동산 임대 및 매매 계열사 넥센디앤에스에서 대표이사, 중국 해외법인 3곳(QINGDAO NEXEN CO.,LTD., QINGDAO NEXEN TIRE CO.,LTD., SHANGHAI NEXEN TIRE SALES CO.,LTD.)에서 이사, 홍콩 해외법인(NEXEN TIRE HONG KONG HOLDINGS LIMITED) 1곳에서 대표이사를 각각 맡고 있다. 
 
◆ 학력

부산중학교,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 가족관계
▲ 강호찬(맨왼쪽)이 2017년 1월16일 넥센타이어와 일본 토요타통상의 합작 판매법인의 출범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넥센타이어>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의 외아들이다. 강병중 회장은 부인인 김양자씨와 슬하에 1남2녀를 뒀는데 강호찬 위에 장녀 강신영씨, 차녀 강소영씨가 있다.

홍콩에서 활동했던 변호사 출신 아내와 2008년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 상훈

2017년 '제11회 EY 최우수 기업가상' 패밀리 비즈니스부문을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과 공동 수상했다. 

◆ 기타

선수의 성장 스토리를 잘 알기 때문에 야구선수 가운데 박병호 선수를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대학시절부터 스노보드 아마추어 선수로 뛴 경험을 살려 사내 스키 동호회 활동에도 참여했다.

2018 년 2월 넥센타이어 정기 주주총회 의장을 맡았다. 넥센타이어는 2018 년까지 19년 연속으로 상장회사 가운데 가장 먼저 주주총회를 열었다.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상장사라면 경영실적 빠르게 공개해야 된다”고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

◆ 어록
▲ 강호찬(왼쪽에서 네번째)이 2015년 10월1일 체코자테츠에서 열린 공장 기공식에서 첫 삽을 뜨고 있다.<넥센타이어>
"올해도 거래처 다변화를 기반으로 한 판매 확대와 각 공장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효율성 극대화할 것이다. 연구개발 역량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해 나감으로써 회사의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다."(2018/02, 넥센타이어 주주총회에서)

“올해는 한마디로 승부수를 던지는 해다.”(2018/01,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

“올해부터 폭스바겐 등 유럽 완성차업체에 공급하는 신차용 타이어 물량이 크게 늘어난다. 체코 공장은 한국과 중국에만 생산시설이 있던 넥센타이어가 글로벌 기업으로 본격 성장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다.”(2018/01,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

“회사 출범 76주년을 맞는 올해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회사 임직원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2018/01,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

“이번 무바달라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은 2025년까지 타이어업계 글로벌 톱10 진입이라는 회사의 목표를 앞당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넥센타이어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성장성을 가속하겠다.”(2017/07, 넥센타이어와 무바달라의 미래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타이어가 중화학 제조업인 시대는 끝난다. 유형의 서비스업으로 발상을 바꿔야 한다. 타이어라는 상품으로 고객에게 만족감, 브랜드 가치, 그리고 감동까지 줄 수 있어야 한다.”(2017/04,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요새 화두인 4차 산업혁명 이야기를 매일 임원들과 나눈다. 타이어라는 제품으로 어떻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어떤 미래를 고객에게 보여줄 수 있을지가 회사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다.”(2017/04,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마곡사옥이 단순한 회사 건물을 넘어 미국의 구글캠퍼스처럼 마음껏 연구하고,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창의적 공간이 될 것이다.”(2017/04,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다른 회사는 생산량이나 작업 시간을 늘리려면 노조의 반대에 부닥치는 경우가 많은데 넥센타이어는 생산량 증대, 품질력 강화 등의 사안을 노조가 주도할 때도 많다.”(2017/04,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함께 더욱 단단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전념할 계획이다.”(2017/03, 넥센타이어의 ‘2017 퍼플 서밋’ 행사를 개최하며)

“후원 재계약을 통해 전세계 축구 팬들이 넥센타이어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한국 기업으로서 세계 최고의 명문 구단 중 하나인 맨시티와 함께 EPL 최초로 유니폼 브랜딩을 할 수 있게 되어 많은 기대가 된다.”(2017/03, 넥센타이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 맨체스터 시티 FC의 후원 재계약을 맺은 데 대해)

"히어로즈는 한국 프로야구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싶어 했고 많은 야구팬에게 야구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어 했다.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였다. 우린 타이어산업과 스포츠 쪽에서 넥센만의 문화를 만들고 싶어 했다. 그게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 판단했다. 이 과정에서 히어로즈 측과 궁합이 잘 맞았던 것 같다."(2015/11, 스포츠춘추와 인터뷰에서)

"걱정하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솔직히 걱정이 많았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넥센 히어로즈 경기는 한 경기도 안 빼고 다 본 거 같다."(2015/11, 스포츠춘추와 인터뷰에서)

"회사의 성공여부는 그 회사의 최고경영자가 얼마나 그 일을 잘 알고 얼마나 그 일에 미쳐있느냐에 달렸다고 본다. 우리가 히어로즈를 100% 신뢰하는 건 구단 경영진 자체가 야구에 완전히 몰입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모르긴 몰라도 10개 구단 경영자를 통틀어 넥센 이장석 대표만큼 야구 자체와 야구 비즈니스에 해박한 지식을 갖춘 분도 없을 거다. 내가 보증한다."(2015/11, 스포츠춘추와 인터뷰에서)

“이번 스폰서십 연장은 넥센타이어를 응원하는 팬들과 여론에 보답함과 동시에 히어로즈와 동반자적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기업의 스포츠 마케팅이 한 기업의 이익뿐만 아니라 국내 스포츠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하는 모범 사례로 다가가길 바란다. 앞으로도 국민에게 더욱 사랑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2015/11, 넥센이 한국 프로 야구단 히어로즈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연장한 데 대해)

"전 세계 곳곳을 다니며 틈새시장을 개척해 세계 타이어 역사를 다시 쓰겠다."(2009/7,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에서)

"넥센타이어는 규모가 작은 만큼 민첩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공격적 해외진출을 통해 머지않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우량 타이어회사로 거듭나겠다."(2009/7,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에서)

"성공하려면 그 일에 미쳐야 한다는 말이 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꿈속에서도 타이어만 생각한다."(2009/6,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저가 타이어라는 이미지는 우성타이어 시절 있었던 선입견이다. 넥센타이어는 '타이어테크'라는 타이어전문점을 국내 브랜드 최초로 운영하면서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합리적 가격을 제시해왔다. 품질은 어디에 내놔도 자신있다."(2009/6,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물건을 찍어내기만 하면 팔려나가는 시절엔 누구나 잘할 수 있다. 지금처럼 어려운 시절에 잘해야 진짜 잘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부터 넥센타이어의 진면목을 볼 수 있을 것이다."(2009/6,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앞으로 부품소재 전문기업이 높은 수익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넥센타이어도 수직계열화를 통해 자동차부품 전문그룹으로 성장한다는 뚜렷한 목표가 있다."(2009/6,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최근들어 넥센 브랜드의 인지도 상승으로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국내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스타 마케팅과 스포츠 마케팅에 적극 나서겠다."(2008/4, 넥센타이어의 연예인 카레이싱팀 ‘알스타즈’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에서)

"지난해 사상최대 매출, 수출 4억불탑 수상, 내수 점유율 20% 초과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올해는 내수시장 확대와 고객만족 서비스 강화를 위한 공격적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겠다."(2008/3, ‘넥센타이어 2007 연도상 대회’에서)

"최근과 같이 환율 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몸집이 큰 다른 업체에 비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이 넥센의 강점이다."(2004/10, 헤럴드경제와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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