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넥센스피드레이싱3R] GT-200 결승, 집념의 사나이 이동일 '시즌 첫 우승'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6-22 10:13 조회354회 댓글0건

본문

GT-300 55랩(141.745km) 주행, '피트 인 타임' 의무 이행7개 클래스, 150대 참가, 10개 차종 동호회 방문
이미지 확대
넥센스피드레이싱 경기 장면.[사진=KSR]

넥센스피드레이싱 경기 장면.[사진=KSR]


[이코노믹데일리]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후원하는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이 역대 최장 거리 레이스로 펼쳐진다.  

코리아스피드레이싱(KSR)은 오는 19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서킷(1랩=3.908km)에서 '2022 넥센스피드레이싱 3라운드' 결승 경기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이번 결승은 최고 종목 엔페라 GT-300 클래스에 참여하는 드라이버들이 역대 최장 거리인 55랩(141.735km) 주행 중 의무적으로 한 차례의 '피트 인 타임'을 소화해야 한다. 

이때 시동을 끈 상태에서 4분 동안을 머물러야 한다. 

'피트 인 타임' 때 드라이버는 차에서 내릴 수 있고 타이어 교환과 급유 작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일련의 작업들은 '워킹 레인'에서만 가능하고 타이어 교환과 급유는

동시에 진행할 수 없다. 즉 타이어를 교환한 다음 급유 순서로 넘어가야 한다. 
 

특히 급유 시 급유 인원을 제외한 한 사람은 화재 대비를 위해 소화기를 들고 옆에 대기하는 등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후 작업이 끝나고 타이어가 지면에 닿은 후 엔진 시동을

걸고 코스로 복귀하면 된다.
   
엔페라 GT-300 클래스의 의무스탑과 타이어 교환 및 급유 등은 넥센스피드레이싱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인제스피디움 서킷 풀코스(길이 3.908km)에서 통합전으로 펼쳐지는 '하드론 GT-200'과 '불스원 GT-100' 클래스는 24랩(93.792km) 동안 주행하지만 '피트 인 타임'의 적용을 받지

않을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
넥센스피드레이싱 경기 장면.[사진=KSR]

넥센스피드레이싱 경기 장면.[사진=KSR]

 
아울러 KSR-GT와 엔페라 RV-300 클래스는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토요타86 원메이크(단일 차종) 레이스 KSR-GT 3라운드는 앞선 경기에서 핸디캡 타임을 이행하고도 폴 투 피니시를 거둔 손호진의 활약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김성회와 송형진이 핸디캡 피트 스루 이행 의무를 부여받으면서 개막전 2위를 차지한 추성택이 포디엄 주인공이 될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
 
또한 엔페라 RV-300 클래스는 지난 2라운드에서 폴 투피니시로 클래스 창설 이래 첫 여성 드라이버로 우승컵을 차지한 김태희의 활약이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번 3라운드는 GV80, K8, 쏘렌토, 더 뉴 싼타페, 스포티지 NQ, 카니발 KA4등 10개 차종 동호회가 경기장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참여와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