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불스원 살림공방, 가정용 세정제 사용 현황 조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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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5-17 23:05 조회2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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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불스원 살림공방 세정제0

불스원의 홈케어 브랜드 살림공방이 국내 여성 소비자를 상대로 가정용 세정제 선택 기준을 조사한 결과 ‘안전 성분’이 1위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불스원은 주 1회 이상 청소하는 250여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정용 세정제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에 참여한 여성들이 가정용 세정제를 선택할 때

가장 중시하는 것은 ‘안전한 성분 확인(44%)’으로 꼽혔다. 2위로는 ‘깨끗한 세정력(29.2%)’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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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전보다 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면서 가정용 세정제를 구매할 경우 신뢰도 높은 검증 기관의 성분 관련 기준에 적합한 제품을 선태하는 것이 중시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불스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 3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 참여와 전성분 공개 등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을 이행해 국민적 안심이 높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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