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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넥센스피드레이싱 2전 & 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GT-300 클래스 정남수 빈자리 알차게 꿰찬 백승훈 시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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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5-17 11:51 조회4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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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넥센스피드레이싱 2전 & 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GT-300 클래스 스타트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 제2전'이 15일 강원도 태백스피드웨이(길이 2.5km)에서 '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개최됐다.

지난 14일 오후 13시 50분에 진행된 '엔페라 GT-300' 클래스 예선전에서는 개막전 2위를 기록한 백승훈(브랜뉴레이싱)이 1분 02초 529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이어 박철민(라피드모터스포츠)이 1분 02초 561로 2번째 그리드를 선점했다. 3위는 GT-300의 남자, 개막전 우승자인 정남수(브랜뉴레이싱, 1분 02초 568)가 차지했다. 개막전 3위를 기록했던 이재진(브랜뉴레이싱)은 1분 02초 768로 5번째 그리드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이번 'GT-300' 클래스 2라운드 경기의 변수는 핸디캡 이행 여부에 달려있다. 특히 이번 핸디캡은 개막전 1~3위를 모두 휩쓴 브랜뉴레이싱 팀이 모두 적용된다. 정남수(브랜뉴레이싱, 1R 1위)는 60kg, 백승훈(브랜뉴레이싱, 1R 2위)은 40kg, 이재진(브랜뉴레이싱, 1R 3위)은 20kg의 무게를 견디면서 주행해야 한다.

오후 12시 40분에 치러진 결승전에서는 백승훈(브랜뉴레이싱, 33분 04초 590)이 폴투피니시를 달성하며 시즌 1승을 달성했다. 이어 같은 팀 동료인 이재진이 33분 08초 385, 조의상(S12MOTORS)이 33분 12초 5780의 기록으로 2, 3위를 차지했다. RV-300 클래스에서 활약했던 문은일(팀 NURVAST, 33분 23초 349)은 6위로 경기를 마치며 새로운 클래스에서 그렇다 할 성적을 보여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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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넥센스피드레이싱 2전 & 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GT-300 클래스 우승자 백승훈(브랜뉴레이싱)의
주행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경기는 초반부터 치열했다. 2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박철민은 첫 번째 랩에서 백승훈을 앞지르며 공격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하지만 박철민의 독주는 오래가지 못했다. 12랩에서 GT-300의 남자 정남수가 박철민을 앞지르며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정남수는 60kg의 어마어마한 핸디캡을 얹고도 2위와의 격차를 벌리며 선두를 유지했지만, 20랩에서 타이어가 터지는 불운을 겪으며 하위권으로 뒤처졌다.

정남수가 피트인 하며 자리를 비운 사이 같은 팀 동료인 백승훈은 1위로 나서며 시즌 1승을 향해 질주했다. 경기 막판에는 2위인 이재진과의 격차를 4초 가까이 벌리며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GT-300 클래스 2전은 개막전과 마찬가지로 브랜뉴레이싱 팀의 독무대였다. 5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한 이재진(브랜뉴레이싱)은 24랩까지 3위를 유지했지만, 25랩에서 박철민을 밀어내고 2위 탈환에 성공하며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경기 초반 선두를 유지했던 박철민(라피드모터스포츠)은 24랩까지 2위를 유지했지만, 26랩에서 4위로 밀려나며 경기를 마쳤다. 또, 시즌 2승 문턱에서 밀려난 정남수는 피트인 이후 다시 경기에 복귀했지만, 13위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2022 넥센스피드레이싱 3라운드는 오는 6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양일간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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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넥센스피드레이싱 2전 & 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GT-300 클래스 우승자인 백승훈(브랜뉴레이싱)이 시합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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