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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넥센스피드레이싱 2전 & 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KSR-GT 핸디캡 무색게 한 질주로 손호진 시즌 첫 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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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5-17 11:49 조회4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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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넥센스피드레이싱 2전 & 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KSR-GT 스타트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 제2전'이 15일 강원도 태백스피드웨이(길이 2.5km)에서 '

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개최됐다.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코리아스피드레이싱(KSR)이 15일 2022 넥센스피드레이싱 2라운드를 태백스피드웨이(1랩=2.5km)에서 개최하고 토요타86 원메이크(단일차종)

 레이스 KSR-GT 경기를 진행했다.

지난 14일 오후 2시 40분에 치러진 토요타86 원메이크(단일차종) 레이스 KSR-GT 예선에서는 손호진(우리카, 1분 04초 556)이 폴 포지션(1번째 그리드)을 선점했고,

 개막전 우승자인 송형진(UPPER SPEED, 1분 04초 749)은 2번째, 2위인 추성택(Jpex garage, 1분 05초 024)은 3번째 그리드를 차지했다.

15일 오후 1시 44분부터 총 26랩으로 펼쳐진 결승에서는 21랩까지 큰 순위 변동 없이 안정적인 모양새가 이어지다 후반부 순위가 크게 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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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넥센스피드레이싱 2전 & 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KSR-GT 우승자 손호진(우리카)의
주행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손호진은 1랩부터 26랩까지 단 한 번도 1위를 빼앗기지 않고 독주를 펼치며 28분 37초 48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는 김성희(INCHUPMANIA)로 21랩까지 4위에 머물렀지만, 후반부에 미끄러진 추성택의 실수 이후 23랩부터 2위를 유지하며 28분 40초 857을 기록했다.

21랩부터 치열한 양상을 보인 3위 자리는 송형진이 28분 52초 483으로 포디엄 피니시를 달성했다.

특히 손호진과 송형진은 각각 1라운드에서도 3위, 1위를 기록해 이날 피트스루(핸디캡 타임) 페널티를 이행해야 했지만, 포디움에 오르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예선 3위인 추성택은 결승 9위로 아쉽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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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넥센스피드레이싱 2전 & 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KSR-GT 우승자인 손호진(우리카)이 시합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이날 KSR-GT 결승에서는 17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했지만 이영현이 22랩째에서 피트인 하면서 경기를 마무리, 총 16명만 완주했다.

한편, 2022 넥센스피드레이싱 3라운드는 오는 6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양일간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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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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