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태백시장배&넥센스피드레이싱 제 3·4전 17~18일 태백스피드웨이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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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29 10:36 조회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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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스피드레이싱이 17~18일 강원도 태백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태백시장배&넥센스피드레이싱’이 17~18일 태백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사진=KSR

‘태백시장배&넥센스피드레이싱’이 17~18일 태백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사진=KSR

‘태백시장배&넥센스피드레이싱’으로 태백시가 주관하고 KSR과 태백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최고 종목인 하드론 GT-300클래스는 앞서 ‘2020 전남GT’에서 3라운드를 치러 이번에는 4라운드만 진행한다. GT-300클래스는 2, 3라운드에서 우승해 종합 111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재우(오일클릭)가 12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얹고 있어 3연승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위는 팀 동료인 송병두가 102점을 확보해 김재우를 추격하고 있다. 바짝 뒤쫓고 있다. 3위은 95점의 문세은(E4M)으로 이들 3명의 드라이버가 최종 챔피언십 타이틀을 다툴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격전지인 엔페라 R-300클래스는 김종철(오버리미트&기름집닷컴)이 66포인트를 획득해 선두로 나섰고, 이찬희와 이명진(이상 TEAM NUVAST)이 각각 59와 53포인트로 뒤를 잇고 있다. 최은준(엑사레이싱팀)도 53포인트를 챙겨 4명의 드라이버 중 주인공이 탄생할 가능성이 크다. 이밖에 하드론 GT-200과 엔페라 GT-100, KSR-GT, 불스원 TT-100/TT-200, 하드론-챌린지, 타임타켓 등 클래스별 시즌 챔피언을 위한 후반 경쟁도 뜨거워질 전망이다.

넥센스피드레이싱 관계자는 “지난 라운드에 이어 이번 더블라운드도 태백시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코로나19가 1단계로 완화됐지만 지난 라운드와 같이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전한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만전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시즌 마지막 승부처가 될 수 있는 중요한 경기인 만큼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아무 사고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더블라운드 경기는 네이버 스포츠와 유튜브, 카카오TV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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