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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스피드레이싱5R] AD-스포트 원메이크 결승, 시즌 챔피언 확정 '이동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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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9-05 15:42 조회4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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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5R AD-스포트 원메이크 결승 장면 (사진=엠스플뉴스 김현수 기자)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5R AD-스포트 원메이크 결승 장면 (사진=엠스플뉴스 김현수 기자)

 

- 1위 이동현, 2위 정진영, 3위 최용진

- 이동현 시즌 챔피언 확정

 

[엠스플뉴스=영암]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5라운드가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1랩=3.045km)에서 2일 개최됐다. 

 

1위 이동현 주행 장면 (사진=엠스플뉴스 김현수 기자)

1위 이동현 주행 장면 (사진=엠스플뉴스 김현수 기자)

 

이날 ASA AD-스포트 원메이크 결승전에서 이동현이 폴투 피니시로 우승을 차지했다. 

오전에 열린 예선전에서 이동현(레퍼드레이싱)은 1분33초821의 가장 빠른 기록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하며 결승전에 올랐다. 

이후 정진영(레퍼드레이싱), 최용진(개인), 임두연(나투어), 이형주(포디엄레이싱팀), 이재범(레퍼드레이싱) 순으로 그리드를 확정했다.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5R AD-스포트 원메이크 결승 장면 (사진=엠스플뉴스 김현수 기자)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5R AD-스포트 원메이크 결승 장면 (사진=엠스플뉴스 김현수 기자)

 

결승전은 총 14랩으로 6대 차량이 참가했으며, 스탠딩 스타트로 시작한 오프닝 랩에서 AD-스포츠의 절대강자 이동현은 빠른 스피드로 2위권과 거리를 벌리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그 뒤로 정진영, 이형주, 최용진 임두연, 이재범 순으로 경기를 이어갔다. 

 

실격 처리 된 이형주 주행 장면 (사진=엠스플뉴스 김현수 기자)

실격 처리 된 이형주 주행 장면 (사진=엠스플뉴스 김현수 기자)

 

1위와 2위는 11초 이상이지만 2위권을 형성한 3대의 경주차는 서로 엉키면서 2위 경쟁을 펼쳐 나갔다. 이후 정진영과 이현주의 순위가 체인지되면서 최용진, 임두연, 이재범 순으로 경기 후반 레이스가 이어졌다.

이동현은 지난 4라운드까지 종합 포인트 153점으로 이미 시즌 1위를 확정 지은 상태다. 

10랩째 이동현은 핸디캡 수행을 위해 피트스루를 수행했지만 2위와의 거리 차이가 많이 나서 순위에는 변화를 주지 않았다. 

 

2위 정진영 주행 장면 (사진=엠스플뉴스 김현수 기자)

2위 정진영 주행 장면 (사진=엠스플뉴스 김현수 기자)

 

결승 순위는 이동현(24분13초455), 정진영(24분24초784), 최용진(24분25초389), 임두연(24분36초563), 이재범 순이다.  

2위로 통과한 이형주(24분21초374)는 코스 복귀 방법 위반으로 인한 피트스루 패널티 미이행으로 실격 처리 됐다.

우승을 차지한 이동현은 "우선 우승을 해서 기쁘고 이번 라운드는 포디움에 오르는 것이 목표였는데 이렇게 우승까지 거둬 팀에게 보답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레퍼드레이싱팀 단장님과 팀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의 시즌 마지막 6라운드는 다음달 21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현수 기자 khs77@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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