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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스피드레이싱 3전] GT-300 배선환 시즌 첫 우승...짜릿한 진검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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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6-18 16:20 조회6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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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인제) 권진욱 기자] 넥센타이어가 후원하고 KSR(코리아스피드레이싱)이 주최하는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3라운드가 17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1랩 A코스:2.6km) 서킷에서 개최된 가운데 모터라이프의 배선환이 GT-300 클래스에서 짜릿한 우승을 거머쥐었다. 


GT-300 예선전에서 배선환은 정남수보다 0.440 뒤진 기록으로 결승 2 그리드를 확정하며 정남수와 피할 수 없는 선두 경쟁을 예상케 했다. 예선 1위로 결승에서 1 그리드를 확정한 브랜뉴레이싱의 정남수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졌으나 예상과 다른 결과를 낳았다. 

총 20랩(51.54km)로 진행된 결승 경기는 정남수의 스타트 실수로 배선환이 선두를 나서며 정남수는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스피드를 올리며 추격에 나서며 경기는 초반부터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다. 

2랩 중반까지 선두 자리를 지킨 배선환은 바로 뒤에서 추격하던 정남수에게 코너에서 추월당하며 2위로 밀려났다. 이어 3위로 달리던 ERC레이싱의 송병두(ERC레이싱)도 김현성(코프란레이싱)에게 추월당하며 4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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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5 랩까지 선두권 순위 변동 없이 정남수, 배선환, 김현성 순으로 선두권 경쟁은 삼파전 양상을 형성했다. 비록 정남수에게 선두자리를 내어준 배선환은 호시탐탐 선두권을 노리며 코스를 집중공략해 나갔다. 15 랩 중반 배선환이 코너 구간에서 인코스로 파고들며 재역전에 성공했다.


마지막 랩까지 1위 자리를 놓고 정남수, 배선환은 치열한 다툼을 벌였다. 결국 배선환이 24분 25초292의 기록으로 정남수를 제치고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포디움 정상을 차지했다.

정남수는 0.907의 간발이 차이로 2위(24분 26초199)를 차지했으며, 이어 김현성(24분 51초664)이 3위를 기록했다. 4위는 젠큐레이싱의 이병우(24분 52초884)가, 5위는 송병두(25분 31초310)가 차지했다. 김주찬(엘마하)은 아쉽게 이번 라운드에서 리타이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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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의 4라운드 경기는 다음 달 15일 같은 장소인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출처 : 서울파이낸스(http://www.seou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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