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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스피드레이싱 3전] R-300 정연익 '폴 투피니시'... 시즌 챔프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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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6-18 16:19 조회2,9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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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인제) 권진욱 기자] 넥센타이어가 후원하고 KSR(코리아스피드레이싱)이 주최하는 '2018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3라운드가 17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1랩 2.577km)에서 열린 가운데 R-300에서 정연익이 25분 20초 471의 기록으로 폴투피니시를 차지했다. 


R-300 예선전에서는 2라운드 4위로 마감했던 정연익(익스트림 오일클릭)이 1분 14초 499의 기록으로 결승 1 그리드를 확정했다. 이어 그동안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했던 원정민(라핀 레이싱팀, 1분 14초 597)이 2위를 2라운드 우승을 달성한 김태환(오버리미티드, 1분 14초 850)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 3라운드에서는 2라운드 우승자인 김태환이 '피트 스톱'을 김민석(짜세레이싱), 한명희(나투어)는 '피트 스루'를 이행해야 한다. 개막전 1위인 이재인(DRT 레이싱), 김대호(케놀 오닐클릭레이싱) 역시 '피트 스루' 핸디캡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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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스타트로 총 20랩(1랩=2.577km. 51.50km)로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스타트 신호와 함께 정연익, 원정민, 김태환, 권봄이, 한명희가 선두권을 형성하면 레이스를 이어갔고 특히 5 그리드에서 출발한 권봄이의 경우 오프닝 랩부터 한 단계씩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같은 팀 한명희와 레이스 경쟁에 들어갔다. 


한명희는 초반에 스피스루 핸디캡을 수행하면서 경기 초반 승부수를 두었다. 피트스탑을 해야하는 김태환은 경기초반 페이스를 이어가면서 기회를 노렸다. 경기 초반부터 한차례도 선두를 놓치지 않았던 정연익은 베테랑 답게 본인의 페이스를 잃지 않고 뒤에서 추격하는 원정민을 페이스를 보면서 안정적으로 레이스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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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모았던 권봄이(나투어)는 레이스 초반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과감한 레이스를 감행했다. 6랩에서 문은일은 권봄이 뒤에서 추격하면서 5번 코너를 인코너로 공략하면서 추월을 시도하는 데 성공했다. 중위권으로 밀려난 권봄이는 7랩에서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과감하게 김성준을 견제하기 시작했다. 


3번 코너에서 순위 경쟁을 하던 권봄이는 김성준(그레디모터스포츠)과 추돌하면서 중위권에서 순위가 후미로 밀려났다. 지난 2라운드에서 2위로 체커기를 받은 권봄이는 미세한 차이로 규정 출력을 넘어 실격당하는 아픔을 겪은 후 3라운드에서 다시 포디움을 노렸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결국 R-300 3라운드 결승전에서 단 차례도 선두를 빼앗기지 않았던 정연익(익스트림 오일클릭)이 25분 20초 471의 기록으로 폴투피니시를 차지했고 이어 원정민(라핀 레이싱팀)이 25분 23초 225로 두번째로 체커기를 받았다. 3위에는 문은일(천안샤프카레이싱)이 25분 26초 711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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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00 클래스의 베테랑 선수답게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1위를 달성한 정연익 선수는 "지난 2라운드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지만, 인제에서 우승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라며 “올해 1, 2라운드 성적이 좋지는 않았다. 이번 우승으로 시즌 챔프에 도전할 수 있는 포인트를 획득했다. 남은 경기 꾸준한 경기력을 통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8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총 6라운드로 진행되며, 4라운드는 다음 달 15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출처 : 서울파이낸스(http://www.seou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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