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넥센스피드레이싱 'EXXA GT-200' 개막전, 압도적인 실력차로 김태원 선수 우승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4-16 19:02 조회1,164회 댓글0건

본문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201804160936349040.jpg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후원하고 KSR(대표 김기혁)이 주최하는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개막전이 15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 상설 경기장(1랩 3.045km)에서 개최됐다.

당일 오전 10시 10분에 진행된 EXXA GT-200 예선전에서는 김태원(프로씨드) 선수가 1분 29초 411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이어 유재광(베스트메이크팀) 선수가 1분 29초 699의 기록으로 2위를, 한동헌(개인, 1분 30초 610) 선수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EXXA GT-200 결승전에서 큰 변화는 없었다. 예선전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한 김태원(프로씨드, 22분 42초 224) 선수가 개막전을 우승으로 장식했다. 이어 유재광(베스트메이크, 2분 43초 504) 선수가 그 뒤를 이었다. 결승전을 6그리드에서 시작한 김태호(SK 지크 레이싱 팀 & 클럽 쉐비) 선수가 3위로 이변을 연출했다.

4위부터 9위까지는 서용호(웨즈스포츠레이싱), 진준환(개인), 한동헌(개인), 김명진(Monx), 이동환(준피티드), 변정호(팀불스원지텍) 순이다. 박길묵(프로씨드), 이준범(맥스레이싱) 선수는 각각 10랩, 2랩에서 리타이어 했다.

올해부터 넥센스피드레이싱 2018시즌 GT-200 클래스를 후원하게 된 유니버셜오일의 윤활유 브랜드 EXXA는 국내 기술진으로 만든 레이싱 전용 100% 합성유오일이며, 레이싱 환경에서 윤활 성능을 극대화하고 고출력 엔진의 강력한 내부 보호 및 가속, 고속주행에 탁월한 엔진오일이다.

201804160936348121.jpg

넥센스피드레이싱 EXXA GT-200 개막전에서 우승한 김태원(프로씨드) 선수는 "10 랩 3번째 구간에서 서킷 내에 오일이 묻어 있어 스핀을 하며 뒤따르던 선수와 충돌할뻔 했지만 팀원들의 무전 덕분에 사고를 면할 수 있었다"라며 "2라운드에서는 피트스톱 페널티를 이행해야 해서 완주하는데 목표를 두겠다"고 말했다.

이어 EXXA 엔진오일과 관련해서는 "이번 경주 차량에는 EXXA RACER 0W 40 제품을 사용했는데 꾸준하게 가속력을 유지하는 성능은 타 오일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 않았다"라며 "또 14 랩 완주 후 오일을 점검했는데 다음 라운드에서 사용해도 될 만큼 상태가 매우 좋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2018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총 6라운드로 진행되며, 2라운드는 다음 달 13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804160936349040.jpg
Global News Network 'AVI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