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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스피드레이싱 'BK-원메이커' 최종전, 안경식 우승... 백철용 시즌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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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0-24 12:53 조회6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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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가 후원하고 KSR이 주최하는 '2017 넥센스피드레이싱' 6라운드(최종전)가 22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 상설 서킷(1 랩 3.045km)에서 개최됐다.

BK-원메이커 결승전에서 우승포인트 40점을 획득한 안경식(BEAT R&D)이 시즌 총 포인트 160점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총 11대가 출전한 BK 원메이커 최종 라운드에서 BEAT R&D 안경식은 23분 21초517로 최종 6라운드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잡은 강재협은 오프닝 랩부터 쾌조의 스타트를 끊으며 레이스를 리드해 나갔다. 예선 2위를 차지한 이동열(팀한정판 & 도영모터스)은 스타트 미스로 인해 순위는 4위로 내려갔고 2위 자리에 안경식이 올랐다. 그 뒤로 민수홍과 최경훈이 자리 잡았다.

BK원메이커 최종 라운드는 총 11대가 출전했다. 레이스 초반 강재협은 2위인 안경식과 3초 이상의 시간차이를 보이며 9 랩 째까지 순조롭게 레이스를 끌고 나갔다. 중간 그룹에서는 예선전 2위를 차지한 이동열이 민수홍을 제치고 3위로 올라오면서 선두 경쟁에 들어갔다. 하지만 강재협과 안경식이 지난 전 핸디캡 타임이 없는 상황이어서 순위를 끌어올리기는 힘들어 보였다.

10 랩 째 강재협을 추월한 안경식은 시간차이를 벌려나갔다. 12 랩 째 0.880초 시간 차이를 내며 레이스를 리드해 나갔던 안경식은 강재협이 스피드를 올리며 13 랩 째 0.435초까지 끌어 올리며 1위 자리를 노리며 스피드를 올렸다.

시즌 포인트 1위를 기록한 백철용은 (BEAT R&D) 최종 라운드에서 모험을 하지 않고 레이스를 임하며 포인트 관리에 들어갔다. 안경식은 10 랩 째 강재협을 추월한 후 경기를 마칠때 까지 선두를 유지하며 시즌 첫 승을 거머쥐었다.

시즌 마지막 라운드 순위는 안경식(BEAT R&D)이 23분 21초517로 우승을 차지했고 2위에는 23분 21초 850의 기록을 세운 강재협(BEAT R&D) 차지했고 이동열(팀한정판 & 도영모터스)은 23분 30초416로 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BK-원메이커 최종전에서 백철용 선수는 6위에 그쳤지만 종합 포인트 1위로 시즌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날 우승을 차지한 BEAT R&D 안경식 선수는 "이번 결승전은 음을 비웠고 평소에 연습하던 데로 편하게 임해서 시즌 첫 우승을 달성 한 것 같다"라며 "무엇보다 정경훈 선수의 GT 300 종합 우승을 축하한다. 마지막으로 그는 BK원메이커의 경우 선수들이 없는 건 많이 아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7 넥센스피드레이싱은 총 6라운드로 대회를 진행했으며, 이번 라운드를 마지막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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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taving_ic_04.gif 최상운 기자(www.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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