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4라운드', 오는 24일 전남 영암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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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04 09:22 조회1,9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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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4라운드'(이하 대회)가 오는 7월 24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상설코스, 1랩 3.035km)에서 열린다.

지난 6월 26일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A코스, 1랩 2.577km)에서 열린 3라운드의 결과를 살펴보면 승용 부분 최고 클래스인 엔페라 GT-300 클래스는 시즌 포인트 선두인 이동호가 예선 1위로 결승전에 진출하였으며 안정적인 주행 끝에 결승에서 한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고 우승을 차지해 폴투피니쉬로 경기를 마쳤다. 2위는 이동호와 새로운 라이벌 구도를 보여주고 있는 민수홍이 차지했으며 유승현은 3위로 피니쉬하며 시즌 포인트 2위로 올라섰다. 이동호는 3라운드 우승으로 19점차의 여유 있는 시즌 포인트 선두를 달리게 되었다. 함께 열린 BK원메이커 클래스에서는 김현석이 시즌 2승째를 신고하며 시즌 챔피언에 가장 가깝게 다가서게 되었다.

또, 지가토 GT-200과 네오테크 GT-100클래스는 3라운드에서 다시 통합전으로 열렸다. GT-200에서는 송병두가 시즌 첫 우승을 신고하며 팀메이트이자 라이벌인 조선희와 시즌 포인트 공동 1위가 되었다. GT-100에서는 박진호가 우승을 차지했다.

SUV와 RV 차량들이 참가하는 스프린트 레이스인 엔페라 R300에서는 J5레이싱팀의 원정민이 지난 시즌 챔피언의 건재함을 알리며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원정민은 시즌 포인트도 1위로 올라서며 시즌 2연패에 청신호를 켰다. 2위는 이선호가 3위는 민수홍이 차지했다. 이선호는 시즌 포인트에서 친형인 이동호를 1점차로 바짝 추격하며 3위로 올라섰다.

이번 4라운드는 안정적인 시즌 포인트 선두를 보이고 있는 GT-300과 BK원메이커를 제외하고 R300의 원정민-이동호, GT-200의 조선희-송병두, GT-100의 백승훈-김현수의 포인트 선두 싸움이 매우 흥미롭게 펼쳐 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2점차이 조선희-송병두와 4점차인 백승훈-김현수는 이번 경기 결과로 바로 순위가 뒤집히기 때문에 더욱 주목이 된다.

한편, 스피드매니아들의 축제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의 자세한 정보와 순위, 대회 당일 실시간 정보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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