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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스피드레이싱 2전, ‘친환경 대회’ 개최...디젤차 DPF 전부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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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5-30 10:55 조회2,3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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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전남(영암) 권진욱 기자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날 서킷 상설트랙(3.035km)에서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2라운드’가 개최된다. ☞ 5월의 신부! 5월은 결혼의계절 

2라운드는 TT클래스와 GT클래스 총 202대 출전한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올해 대회가 열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모터스포츠 대중화에 앞장을 서고 있다. 

이번 2라운드는 전야제 행사로 토요일 오후6시부터 전남 목포 하당 평화의광장 에서 넥센스피드레이싱을 대표하는 경기차량과 레이싱모델등 이 대회의 홍보와 목포 시민과 경기차량 레이싱모델과 함께하는 포토행사 각종게임등 모터스포츠를 알리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특히 자동차 동호회 회원들이 서킷 체험주행과 함께 작년 경기장을 찾는 갤러리와 자동차 동호회원이 직접 자신의차로 참여하는 드래그타임워치, 세발자전거 레이스 이벤트와 피트스톱 챌린지, 레이싱 모델 포토타임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승용 부문 최고 클래스 엔페라 GT-300은 개막전 우승을 차지한 유승현의 2연승 도전과 개막전 폴포지션을 차지횄던 이동호의 포디움 정상도전이 이번 2라운드의 볼거리가 될 것이다. 여기에 디팬딩 챔피언 민수홍의 우승을 향한 거센 추격전도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올 시즌부터 ‘지가토 GT-200’과 ‘네오테크 GT-100’으로 이름을 바꾼 투어링A, B 클래스 통합전에서는 GT-200 에서 폴투피니쉬를 차지한 조선희의 연승과 지난 시즌 챔피언 김양호와 박범준의 네오테크 GT-100클래스 포디엄 정상 경쟁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국내 유일 RV-SUV가 펼치는 스프린트 레이스 엔페라 R300에서는 10년 동안 4회 챔피언을 차지했던 이동호가 1년의 공백기 후 출전한 지난 개막전에서 우승에 이어 이번 2라운드 우승까지 개인 통산 5번째 챔피언 타이틀의 주인공을 향한 담금질을 마친 상태이다. 그러나 그에게 변수는 핸디캡 타임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넥센타이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선수와 팀은 친환경 레이스에 전원 동참할 것을 대회 사무국에 전달했다.  SUV 스프린트 레이스에 출전하는 100여대의 차량들이 디젤엔진 미세먼지필터(DPF)를 전원 장착하고 대회에 출전해 환경문제를 모두 해소하고 대회에 출전 이는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에 좋은 예로 남을 것이다. 

이번 대회는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서 일요일13시부터 16시까지 생중계 되며 SBS스포츠를 통해 녹화중계로 방송될 예정이다. 

news726@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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