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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포토]‘넥센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2라운드’ 트랙에 들어서는 레이싱머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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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5-11 11:37 조회4,5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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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네셔널서킷에서 열린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2라운드 현장.
경기를 앞둔 HDS 투어링A 클래스 머신들이 트랙에 들어서고 있다.
이 날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2라운드' GT-A클래스에서 박재홍 선수(Oneway Motorsports)가, BK클래스에서는 김민철 선수(개인)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국내 최대규모로 총 190대가 넘는 머신이 출전한 이번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2라운드는 GT-A, BK원메이커, 엔페라300, 투어링A, 투어링B, 로디안 TT, TT-A, TT-B, TT-C 등 총 9개 클래스의 경기가 열린다.
지난 개막전에 첫 선을 보여 동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엔페라컵 드래그 타임 워치'에는 이번 라운드에도 차량 180대가 신청을 해 대회의 메인 이벤트로 안착한 모습. 차량과 면허를 소지한 사람은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자신의 기록이 담긴 인증서를 제공한다.
또한 이날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은 동호인들을 위한 서킷 체험주행, 택시타임, 레이싱 모델 포토타임, 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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