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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흥행 성공 아마추어 최고 레이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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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2-03-23 11:31 조회10,8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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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www.nexentire.com 대표 이현봉)가 후원하는‘2012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이 18일에 전남 영암 F1경기장에서 성공적인 개막전과 더불어 2012 시즌에 들어갔다. 이 대회는 RV레이스인 ‘넥센타이어 RV챔피언십’에 승용부문을 추가해‘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대회로 명칭을 변경해 열린 첫 대회다.

155명의 선수가 출사표를 던졌다. 선수들은 낮은 기온과 강풍 속에서도 레이스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이며 큰 사고 없이 경기를 마쳤다.

최고 인기 종목인 SGT클래스(25랩·스프린트 레이스)에서는 스포티지R ‘디펜딩 챔피언’ 이동호(샤프카레이싱)의 독주를 견제하던 이승우(로직)가 25랩을 가장 빨리 통과, 개막전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동호는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C 경주차로 경기 내내 선두를 달렸지만 17랩에서 리타이어해 우승을 날렸다.

이동호는 경기전 “첫 출전인 경주차의 세팅때문에 좋은 성적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결승에서 1분35초677의 기록으로 클레스 전체
베스트랩을 기록, 2전에서 활약을 기대하게 됐다.

승용계열의 클래스 중 가장 많은 참가자가 겨룬 타임트라이얼(TT)클래스에서는 BMW M3로 출전한 염승훈(팀데인저·로직)가 TT-A 우승을 차지했다. 정주섭(팀천안샤프카)은
라세티 프리미어로 TT-200 우승을 차지했다. 제네시스 쿠페를 몬 하대일(오렌지개러지)은 TT-300 클래스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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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012 시즌 개막전에서 드라이버들이 순위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편 국내 레이싱 대회 최초로 대회 페이스북(www.facebook.com/nexenspeedracing)을 운영하고 있는‘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경기 전 우승자 맞추기 이벤트 등을 진행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경기당일에는 사진·동영상 등을 통해 경기장에 오지 못한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을 전했다.

경기외에도‘하이 레이디’로 가수활동을 시작한 넥센타이어 전속 레이싱
모델의 특별공연, 포토타임 이벤트가 열렸다. 박준영 전남지사도 깜짝 방문해 SGT클래스 시상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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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지사(오른쪽)가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 수상자, 레이싱 모델들과 포즈를 취했다.

김기혁 프로모터는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은 회를 거듭할수록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다채롭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아마추어 레이서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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