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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넥센타이어 RV 챔피언십’ 최종전, 30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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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2-02-02 12:46 조회9,3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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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데이 임의택 기자] 2011 넥센타이어 RV챔피언십 최종전이 30일 F1코리아그랑프리대회가 열린 전남영암 서킷(F1 경기장)에서 열린다.
RV 챔피언십은 넥센타이어가 지난 2006년부터 6년째 타이틀 스폰서로 활약해온 국내 유일의 정통 RV · SUV 레이싱대회다. 지난 6월 첫 대회를 시작해 이번 5회를 최종전으로 올해 대회의 대단원을 장식하게 된다.
이번 최종전은 RV/SUV, 승용 디젤, 승용 가솔린 등 총 7개 부문 110여대와 서포트 레이스 50대 등 총 160여대가 참가하며, 다채로운 이벤트로 모터스포츠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우선,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와 함께 경기장을 찾는 어린이들을 위해 일일 어린이 교통안전 학교가 열린다. 어린이 교통안전 학교는 매년 증가하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다양한 시청각 교육 자료를 활용해 교통안전 지식과 행동법 등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교통의식을 심어줄 예정이다.
또한, 최종라운드 기념 인라인 스케이트 대회도 열린다. 넥센타이어는 목포 인라인 협회와 함께 경기 당일 오전 11시부터 RV챔피언십 최종전 기념 인라인 대회를 개최한다.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남, 여 일반부 및 가족부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넥센타이어 RV 챔피언십대회는 매 경기마다 많은 경주차와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고 있으며, 새로운 시도를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의 대중화와 붐을 일으키는데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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